오세훈 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3일(목) 오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주요 무대가 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인파관리 방안, 안전지원계획, 시설물 안전 등을 하나 하나 점검해 나갔다.
올해 22회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는 최초로 4일(금) 전야제와 5일(토) 본행사로 이틀간 진행된다.
오 시장은 우선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서 구역 식별 강화계획, 인파 해산계획,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