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수) 오후 구로구 개봉동 청년안심주택을 찾아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월세 부담과 대출 문턱, 재계약 불안부터 결혼과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까지 직접 들었다.
서울시는 당장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것을 넘어, 안정적인 주거가 저축과 자산형성, 결혼과 내 집 마련으로 이어지도록 ‘청년 주거사다리’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주거비 부담 줄어 미래 준비할 여유 생겨&r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