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가 시작된 14일(토) 오후 4시 30분 영등포전통시장(영등포구 영등포동)을 찾아 제수용품 등 명절 먹거리를 사러 나온 시민, 시장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서남권 대표 재래시장인 ‘영등포전통시장’은 현재 13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서울시 ‘전통시장매니저’ 사업에 선정돼 경영마케팅·홍보 등 시장 운영 전반의 활성화를 지원받게 된다.
오 시장은 건어물, 한과, 떡, 전 등을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