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수) 오후 2시, 개방을 앞둔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을 방문해 시민 이용환경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를 통해 노들섬 전역을 전시와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수변문화공간은 노후된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을 새롭게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전체 설계는 런던의 롤링브릿지, 뉴욕의 리틀아일랜드, 베슬 등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