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8일(목) 개소한다고 밝혔다.
영유아의 경우 뇌발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만큼,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조기 개입을 통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적기인 18~3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 모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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