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일) 오전 8시, 서울광장 세종대로를 출발해 경복궁, 청와대, 청계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지나는 「2023 서울달리기」에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했다.
‘서울 달리기’는 지난 2003년에 한강변에 새로 조성한 마라톤 풀코스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는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 10,7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광장을 출발해 광화문광장~청와대~남대문~청계천~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까지를 잇는 하프코스(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