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21일(화) 14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에 참석해 8개월여 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시장의 첫 재임 시절인 2008년 시작된 '희망의 인문학'은 노숙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 약자들이 자기성찰 등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동안 4,000여 명에 이르는 노숙인과 저소득층 시민이 참여했으며, 10년 만에 다시 재개된 지난해에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