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부상제대군인의 건강한 삶과 공정한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25일,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상담센터(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에서는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위해 법률 상담, 심리재활지원, 창업·취업 연계, 유공자 신청 지원, 자조모임 운영 등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지원을 해왔다.
지난 한해 동안 법률·보훈상담 267명(건), 심리·재활상담은 113명에 대해 147건을, 취업정보는 105건을 제공하고, 3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