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일) 오전 7시30분, 오세훈 서울시장이 경남?경북 산불 지원을 위한 긴급회의를 연 뒤로 총력 지원 중인 가운데 28일(금) 직접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지자체 차원을 넘어 모든 방안을 동원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피해 지역과의 상생 업무를 맡고 있는 대외협력과를 ‘영남산불지원센터’로 지정하고 필요한 구호물품 등을 파악,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산불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데다 이재민이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소방 장비와 인력, 식사, 구호물품 지원을 전방위적으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