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토) 오전 10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금일 예정된 도심 집회와 관련하여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교통, 인파 관리 등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오세훈 시장, 행정1·2 및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실, 교통실, 자치경찰위원회, 시민건강국, 소방재난본부, 서울교통공사 등 시민 안전과 편의를 맡고 있는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오 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 성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