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일) 17시, 제야의 종 타종행사 대비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사전 안전점검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김광호 서울시 경찰청장, 황기석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올해 보신각 타종행사와 광화문에서 이루어지는 자정의 태양과 K-POP 공연 등으로 1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안전점검은 대규모 인파 운집으로 인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안전점검은 최경주 시 문화본부장의 안전대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