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인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지난 27일(토) 첫차부터 운행을 시작한 가운데, 오세훈 시장은 29일(월) 오전 10시 30분 지하철 2호선 시청역을 찾아,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부터 지하철, 버스 탑승까지 직접 체험하며 이용 현장점검에 나섰다.
먼저 오전 10시 30분, 지하철 2호선 고객안전실을 찾은 오 시장은 시청역 직원으로부터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범위, 권종선택, 무인충전기 이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카드를 구매해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이용 가능한 6만5000원권으로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