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되는 첫날인 2월 1일(목) 오후, 올해 가을·겨울 패션 동향을 선보이는 런웨이 무대로 변신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를 찾았다.
201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DDP와 성수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총 21개 국내 브랜드가 패션쇼 무대를 선보이고, 68개의 의류·신발·가방·주얼리 브랜드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