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것들을 정상화하는 길을 묵묵히 갈 것입니다.|오세훈 '서울시 바로 세우기' 가로막는 대못 발표
2021-09-16조회1550
일부 시민단체의 ATM기로 전락한 서울.. 이제 바로 세우겠습니다!|오세훈 '서울시 바로 세우기'
2021-09-13조회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