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화)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제8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 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조은희 의원실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주최하고, 이수정 교수, 경찰청,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등이 발제자로 나섰다.
토론회에 참석하는 오 시장은 “딥페이크 영상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또 정확한 피해 규모를 추산하는 것 조차 어렵다”며 “서울시는 최대한 서둘러 단 한 명의 피해자라도 더 도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