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7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 기념 「2024 서울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 권익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유공자에 표창을 수여했다.
‘여권통문의 날’은 1898년 9월 1일 참정권, 직업권, 교육권에 있어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여권통문(女權通文)’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1일이다.
서울시와 서울 소재 34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서울시여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