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토) 10시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광진구 자양동)에서 열린 ‘제1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 참석해 반려인 2천여 명, 반려견 6백여 마리와 함께 전국 최초로 제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매년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제정키로 하고, 10.5.(토)~10.6.(일) 이틀간 ▲캠페인 부스 ▲반려견 동행런 ▲유기견 도그쇼 ▲토크콘서트 ▲기부바자회 등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행사를 연다.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