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불안 상황으로 소비 심리 위축, 실물경제 악화 등 내수 부진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경제 기관 및 단체를 긴급 초청해 ‘비상경제회의’를 가졌다.
시는 경제, 관광, 건설 등 각 분야별 민간 경제주체들을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듣고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는 비상경제회의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10일(화) 14시 서울시청(6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방고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