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토) 14시 서울시청(6층 기획상황실)에서 여의도,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는 탄핵안 표결 관련 대규모 집회 참여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교통, 인파 관리, 편의시설 등 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금일 16시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표결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집회에 대비하여 ▲현장관리요원 1천여 명을 투입하고 ▲지하철 5·9호선 증회 운행 ▲임시 화장실 설치 및 인근 빌딩 화장실 개방 ▲구조구급지원반 배치 등 대책을 집중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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