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주용학)는 12월 6일(수)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3년 현장민원 ‘내 지역 지킴이’ 동행 시상식」을 개최했다.
<일상 속 발생하는 시민 불편 개선요청 역할, 올해 5,037명 활동해 16만 9천여건 신고>
‘내 지역 지킴이’는 보도블럭 파손, 불법 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등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생활불편 신고 요원으로, 현재 25개구 426개 동에서 총 5,037명(’23.10.31 기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