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12일(화) 18시 포시즌스호텔(종로구 새문안로 97) 그랜드볼룸에서 황진하 (사) 한미우호협회 회장, 윌러드 벌러슨 미8군사령관, 조이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 차석 등 한미 양국 안보 관련 주요 인사와 주한미군 가족단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동맹 70주년 주한미군 가족 친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군 180명이 부부 동반으로 참석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미군 간 우애를 돈독히 나눴다.
서울시와 한미우호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방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