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부활절(3월 31일)을 하루 앞두고 30일(토) 14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행렬 인원 약 1만여 명이 참여하여, 사직로 인근에서 출발해 세종대로, 종로구청 사거리 등을 지나 광화문광장으로 복귀하는 약 3.4㎞ 구간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그림대회, 버스킹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거리공연, 음악회 등이 마련됐다.
한편, 서울시는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로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