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매년 4월 첫째 금요일)을 맞아 5일(금)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용산구 임정로 26)을 찾아 기념사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는 수도방위를 위해 활동 중인 예비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52·56사단장, 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장, 서울시 안보정책자문위원, 예비군지휘관, 예비군대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