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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취약계층과 서울시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작성일2022-05-06 조회1258

이제, 서울시의 취약계층 배려 정책은 최소한의 틀을 갖췄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제가 작년에 4월 초에 취임을 하면서 결심한 게 있습니다. 서울시가 어떤 혁신적인 방법으로 취약계층을 보듬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냐. 어려울수록 가장 챙겨야 되는 게 생계, 주거, 교육, 의료. 안심소득, 그 다음에 두 번째가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런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그리고 오늘 마지막으로 의료에 대한 정책을 발표함으로써 이분들을 챙기기 위한 4개의 큰틀에서의 정책 전환이 다 완성이 되는 날입니다.

삶을 영위하는 필수 요소
1. 생계 - 안심소득시범사업(어려울수록 더 많이 서울 안심소득)
2. 주거 -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3. 교육 - 서울런
4. 의료 - 공공의료 확충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네 개의 사다리를 완성한 오늘

이 단순한 목표를 위한 길은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의원) (큰 목소리로) 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듣지도 않는 인강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교육의 사다리 운운하시냐 말이예요.
오세훈 서울시장) 의원님 오해가 깊으십니다.
의원) 오세훈 시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의미를 일부러 왜곡하는 자들을 설득하고,
오세훈 치적사업이라는 비아냥을 묵묵히 감내했습니다.

화면 -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2026년까지 6,120억 투자

자막 -
한 사람이라도 삶이 바뀔 수 있다면
한 사람이라도 미래가 바뀔 수 있다면

오세훈 서울시장) 저는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교육을 통해서 다른 인생을 살 게 된다면 그 예산은 정말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늘부로 서울시의 정책방향이 기본적인 틀을 갖추는 날이다라는 의미에서 저는 오늘 굉장히 뜻깊은 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막 - 이제, 서울시의 취약계층 배려 정책은 최소한의 틀을 갖췄습니다.

"동행(同行)"
[명사]
1. 같이 길을 감.
2. 같이 길을 가는 사람.

드디어 본격적으로 취약계층과 서울시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다시뛰는 공정도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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