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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이제 서울시가 여러분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서해수호의날 #최원일 #천안함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이제 서울시가 여러분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서해수호의날 #최원일 #천안함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최원일 전 천안함장님을 초대해
특강을 진행한 서울시
함장의 바다
천안함 함장에게 듣는 그날의 이야기
- 천안함 16대함장 최원일
2024.3.21.(목)
최원일 16대함장) 제가 깜짝 놀란 게 시청에 뭐가 걸려있는데, 제가 현역 때 달던 명찰, 또 해군 명찰, 빨간 명찰, UDT 명찰을 그대로 재현해서 55분의 성함을 다 새겨놨더라고요.
55용사의 희생이 서해를 수호합니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
그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가슴에 새겨봅니다.
윤영하, 한상국, 조천형, 황도현, 서후원, 박동혁, 이창기, 최한권
남기훈, 김태석, 문규석, 김경수, 안경환, 김종헌, 민평기, 최정환
정종율, 신선준, 박경수, 강준, 박석원, 임재엽, 손수민, 심영빈
조정규, 방일민, 조진영, 문영욱, 박보람, 차균석, 이상준, 장진선
서승원, 서대호, 박성균, 김동진, 이용상, 이상민, 이재민, 이상희
이상민, 강현구, 정범구, 김선명, 안동엽, 박정훈, 김선호, 강태민
나현민, 조지훈, 정태준, 장철희, 한주호, 서정우, 문광욱
제9회 서해수호의 날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최원일 16대함장)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약 40여 분간 진행된
최원일 함장님의 특강
북한의 서해 도발 일지
1999.6.15. 제1연평해전
2002.6.29. 제2연평해전
2009.11.10. 대청해전
2010.3.26. 천안함 피격 사건
2010.11.23. 연평도 포격전
오세훈 서울시장) 우리 최원일 함장님 말씀 듣고 당시에 긴박했던 상황도 회고를 해보고 그리고 천만 서울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늘 책임지는 서울시의 공무원으로서 그 책임감과 엄중함을 다시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랍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뜻깊은 것은 우리 서울시가 함께 하고 있는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 이주은 소장님을 비롯해서 제대 장병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입은 부상에 대해서 서울시가 끝까지 챙기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센터를 만들었는데 늘 서울시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계속 유지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누군가에겐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얼굴들입니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
최원일 전 천안함장님을 초대해
특강을 진행한 서울시
함장의 바다
천안함 함장에게 듣는 그날의 이야기
- 천안함 16대함장 최원일
2024.3.21.(목)
최원일 16대함장) 제가 깜짝 놀란 게 시청에 뭐가 걸려있는데, 제가 현역 때 달던 명찰, 또 해군 명찰, 빨간 명찰, UDT 명찰을 그대로 재현해서 55분의 성함을 다 새겨놨더라고요.
55용사의 희생이 서해를 수호합니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
그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가슴에 새겨봅니다.
윤영하, 한상국, 조천형, 황도현, 서후원, 박동혁, 이창기, 최한권
남기훈, 김태석, 문규석, 김경수, 안경환, 김종헌, 민평기, 최정환
정종율, 신선준, 박경수, 강준, 박석원, 임재엽, 손수민, 심영빈
조정규, 방일민, 조진영, 문영욱, 박보람, 차균석, 이상준, 장진선
서승원, 서대호, 박성균, 김동진, 이용상, 이상민, 이재민, 이상희
이상민, 강현구, 정범구, 김선명, 안동엽, 박정훈, 김선호, 강태민
나현민, 조지훈, 정태준, 장철희, 한주호, 서정우, 문광욱
제9회 서해수호의 날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최원일 16대함장)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약 40여 분간 진행된
최원일 함장님의 특강
북한의 서해 도발 일지
1999.6.15. 제1연평해전
2002.6.29. 제2연평해전
2009.11.10. 대청해전
2010.3.26. 천안함 피격 사건
2010.11.23. 연평도 포격전
오세훈 서울시장) 우리 최원일 함장님 말씀 듣고 당시에 긴박했던 상황도 회고를 해보고 그리고 천만 서울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늘 책임지는 서울시의 공무원으로서 그 책임감과 엄중함을 다시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랍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뜻깊은 것은 우리 서울시가 함께 하고 있는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 이주은 소장님을 비롯해서 제대 장병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입은 부상에 대해서 서울시가 끝까지 챙기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센터를 만들었는데 늘 서울시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계속 유지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누군가에겐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얼굴들입니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