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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방한참전용사
방한참전용사
서울시, 감사함을 전하다.
지난 13일, 74년만에 방한한 참전용사 '제롬 골더'님을
서울시청으로 모셔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진행한 오세훈 시장!
제롬 골더 참전용사)
I'm excited to be here.
(이곳에 온 게 너무 좋습니다.)
After getting off from the plane, I saw the huge airport, all the wonderful buildings and structures, and all of it.
(비행기에 내리고 나서, 큰 공항도 보고, 크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눈 앞에 펼쳐졌어요.)
What your grandparents, government has done form all that devastation 75 years ago, now became the wonderful beautiful country.
(여러분의 조부모님들과 나라 전체가 75년 전의 그 폐허로부터 이렇게 아름다운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발전시킨 겁니다.)
I feel great about that and I feel great aboult being part of what has occurred along with all the other veterans, American, United Nations, and the ROK military.
(이 성취를 미국인, 유엔군, 그리고 한국군 등 다른 참전용사와 함께 했다는 의미를 생각하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민을 대표해서 저도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 이번에 이렇게 방문하셔서 과거에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해서 고생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이 돼서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그리고 이어진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
제롬 골더 참전용사)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악수하며 'FREEDOM IS NOT FREE'가 적힌
코인을 쥐어주신 참전용사 어르신ㅎㅎ
함께 오신 따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롬 골더 참전용사) (고개숙여 인사하며)
I am so honered!
"너무 영광입니다"
thank you thank you
"감사합니다"
"서울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롬 골더 참전용사)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명예시민 메달을 두 손에 꼭 쥐고,
가슴에 품고 계신 참전용사 어르신..
영상 마지막에 깜짝 쿠키영상 있음!
함께 싸운 나의 전우들에게...
그리고 6월 20일, 서울시재향군인회
제75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현장
깜짝 공개된 제롬 골더 참전용사님의 영상편지!
제롬 골더 Jerome Golder
한국전쟁 참전용사 Korean War Veteran
To my fellow soldiers
함께 싸운 나의 전우들에게
What we fought for, what we stood the line for
우리가 함께 싸우고, 전선을 지킨 가치
What the United Nations, what America, what the ROK military stood for
유엔, 미국, 한국군이 모두 싸운 가치는
is that the representative word.
이 대표적인 말 때문일것입니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They paid the price, and I feel proud
전 그들의 희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And now I have come off the plane, and here is the beautiful country.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정말 아름다운 한국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All the moments were beautiful
한국에서의 모든 순간이 환상적이었습니다.
Wonderful people, wonderful everywhere
사람들도, 그 어떤 것도 모두 다 아름다웠습니다.
I didn't believe it. I thought it was a dream.
마치 꿈만 같았어요.
'This is what we've accomplished.'
'이것이 우리가 이루어낸 것이구나.'
If you need my help
만약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Call me, I'll come over
제가 당장 달려올게요
I'm proud what you all have achieved here.
여러분들이 일궈낸 이 모든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6·25 전쟁 75주년, 안보결의대회
오세훈 서울시장) 존경하는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은 늘 마음이 숙연해지고 우리가 얼마나 큰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는지 다시금 실감하게 됩니다. 총성과 포화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결단, 나라가 가장 위태롭던 순간에도 물러서지 않던 의지, 그 숭고한 용기를 시민의 삶 속에서 오래도록 살아 숨쉴 수 있도록 책임있게 기억하겠습니다. 그 다짐의 하나의 상징으로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이름이 잊히지 않도록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이고 교육과 기록, 계승까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챙겨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서울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reedom is not free'
이름을 바꾼 참전용사님?!
Jerome 'Seoul' Golder, what did you say?
I will be back!
You will be back~
(이게 어떻게 된 일?!)
출처: 프로젝트 솔져 인스타그램
Jerome Seoul Golder
2025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셨던 제롬 골더 선생님께서,
모든 일정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형제 열한 명 중 나만 미들 네임이 없어."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하나 지어드렸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Seoul."
이제 선생님의 이름은 제롬 '서울' 골더입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 땅을 찾았던
19살의 젊은이가, 74년 만에 되찾은
두 번째 이름이었습니다.
지난 13일, 74년만에 방한한 참전용사 '제롬 골더'님을
서울시청으로 모셔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진행한 오세훈 시장!
제롬 골더 참전용사)
I'm excited to be here.
(이곳에 온 게 너무 좋습니다.)
After getting off from the plane, I saw the huge airport, all the wonderful buildings and structures, and all of it.
(비행기에 내리고 나서, 큰 공항도 보고, 크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눈 앞에 펼쳐졌어요.)
What your grandparents, government has done form all that devastation 75 years ago, now became the wonderful beautiful country.
(여러분의 조부모님들과 나라 전체가 75년 전의 그 폐허로부터 이렇게 아름다운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발전시킨 겁니다.)
I feel great about that and I feel great aboult being part of what has occurred along with all the other veterans, American, United Nations, and the ROK military.
(이 성취를 미국인, 유엔군, 그리고 한국군 등 다른 참전용사와 함께 했다는 의미를 생각하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민을 대표해서 저도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 이번에 이렇게 방문하셔서 과거에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해서 고생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이 돼서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그리고 이어진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
제롬 골더 참전용사)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악수하며 'FREEDOM IS NOT FREE'가 적힌
코인을 쥐어주신 참전용사 어르신ㅎㅎ
함께 오신 따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롬 골더 참전용사) (고개숙여 인사하며)
I am so honered!
"너무 영광입니다"
thank you thank you
"감사합니다"
"서울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롬 골더 참전용사)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명예시민 메달을 두 손에 꼭 쥐고,
가슴에 품고 계신 참전용사 어르신..
영상 마지막에 깜짝 쿠키영상 있음!
함께 싸운 나의 전우들에게...
그리고 6월 20일, 서울시재향군인회
제75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현장
깜짝 공개된 제롬 골더 참전용사님의 영상편지!
제롬 골더 Jerome Golder
한국전쟁 참전용사 Korean War Veteran
To my fellow soldiers
함께 싸운 나의 전우들에게
What we fought for, what we stood the line for
우리가 함께 싸우고, 전선을 지킨 가치
What the United Nations, what America, what the ROK military stood for
유엔, 미국, 한국군이 모두 싸운 가치는
is that the representative word.
이 대표적인 말 때문일것입니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They paid the price, and I feel proud
전 그들의 희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And now I have come off the plane, and here is the beautiful country.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정말 아름다운 한국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All the moments were beautiful
한국에서의 모든 순간이 환상적이었습니다.
Wonderful people, wonderful everywhere
사람들도, 그 어떤 것도 모두 다 아름다웠습니다.
I didn't believe it. I thought it was a dream.
마치 꿈만 같았어요.
'This is what we've accomplished.'
'이것이 우리가 이루어낸 것이구나.'
If you need my help
만약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Call me, I'll come over
제가 당장 달려올게요
I'm proud what you all have achieved here.
여러분들이 일궈낸 이 모든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6·25 전쟁 75주년, 안보결의대회
오세훈 서울시장) 존경하는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은 늘 마음이 숙연해지고 우리가 얼마나 큰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는지 다시금 실감하게 됩니다. 총성과 포화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결단, 나라가 가장 위태롭던 순간에도 물러서지 않던 의지, 그 숭고한 용기를 시민의 삶 속에서 오래도록 살아 숨쉴 수 있도록 책임있게 기억하겠습니다. 그 다짐의 하나의 상징으로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이름이 잊히지 않도록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우는 물론이고 교육과 기록, 계승까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챙겨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서울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reedom is not free'
이름을 바꾼 참전용사님?!
Jerome 'Seoul' Golder, what did you say?
I will be back!
You will be back~
(이게 어떻게 된 일?!)
출처: 프로젝트 솔져 인스타그램
Jerome Seoul Golder
2025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셨던 제롬 골더 선생님께서,
모든 일정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형제 열한 명 중 나만 미들 네임이 없어."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하나 지어드렸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Seoul."
이제 선생님의 이름은 제롬 '서울' 골더입니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 땅을 찾았던
19살의 젊은이가, 74년 만에 되찾은
두 번째 이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