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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대비했습니다.|미소들병원 현장점검

작성일2022-01-29 조회1168

오미크론,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대비했습니다.|미소들병원 현장점검

연휴에도 일! - 미소들병원
오미크론,
설 연휴에도 쉬지않고
대비했습니다.
든든합니다!

미소들병원 (코로나19 대응외래진료센터)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 첫날 미소들 병원을 찾아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운영현황 및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화면 - 병원 유리창에 붙여놓은 코로나-19 재택치료센터 종이

오세훈 서울시장) (외래진료센터를 들어서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 (직원과 주먹 인사하며) 연휴에도 수고 많으십니다.

병원 관계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저희 병원은 재택치료 받고 계시는 환자분들 중에 몸에 이상증상이 있을 때 외래치료와 연계해서, 미소들 병원에 오셔서 엑스레이도 찍고 검사도 하고.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화면 - 오세훈 서울시장과 병원 관계자가 외래진료센터 병동 CCTV 모니터를 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CCTV 화면을 보며) 그럼 여기서 치료 받으시다가 다시 재택치료 받으러 집에 가시는 거죠? 잠깐 치료 받으시고 다시 재택치료 받으러 돌아가시는 구나.


확진자분과 인터폰 대화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댁에 계시다가 몸에 이상이 있어서 오셨어요?
확진자분) 네 열이 나서 왔어요.
오세훈 서울시장) 아 열이 나요? 숨도 차요?
확진자분) 네 숨도 차요.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여기 오셔서 진료 받으시니까 조금 마음이 안정은 되시겠어요.
확진자분) 네 좀 안정되는 것 같아요.
오세훈 서울시장) 진료 잘 받으세요!


4N 상황실

오세훈 서울시장) (상황실로 들어서며) 안녕하세요~ 연휴에도 고생 많으십니다! (직원분들과 일일이 주먹 인사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상황실내 두 대의 모니터에 보이는 여러 병실 화면을 보며) 아~ 여기서 병실을 다 관찰할 수 있는 거군요?
병원 관계자) 네 24시간 동안 환자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2시간 간격으로 간호, 간병 직원들이 계속 라운딩을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상황실내 직원분에게) 조만간 오미크론 때문에 또 한번 전쟁을 치르셔야 할 것 같아서 ... 미리미리 점검하러 왔습니다ㅎㅎ (직원분께 인사하며) 고생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N 처치실

오세훈 서울시장) (처치실로 들어서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면 - 처치실 직원 한명 한명과 주먹 인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병원 관계자에게) 여기는 뭐 하는 곳인가요?
병원 관계자) 여기는 의사 오더가 나오고, 의사가 지시를 하게 되면 필요한 약이나 처치 도구들을 여기서 챙겨서 병동으로 가지고 올라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아아~~ 약을 준비하는 곳이군요.


오세훈 서울시장)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 다음부터 지금 늘어나는 추세를 보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진자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사실 안심할 수 없어서 오늘 이렇게 미리 점검 차원에서 찾아 뵀고요. 오늘 이렇게 와서 보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마음이 안심되고 든든한데요. 준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원 관계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설 연휴에도 코로나 방역을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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