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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설 연휴 신속항원검사소 현장방문

작성일2022-02-02 조회1331

선별검사소에 길에 늘어선 대기줄... "개선안 신속히 마련하라!"

- 자가검사키트검사소(신속항원검사소) 현장 방문 -

월드컵공원 자가검사키트검사소
서울시는 작년 자가진단키트 시범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가검사키트검사소 8곳을 운영하여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검사소에 있는 시민들을 향해 손 흔들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게 다 줄이네..

검사소 밖으로도 길게 늘어선 줄

설 연휴 후 일상으로 복귀 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
오미크론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협조 중인 시민들

오세훈 서울시장) 저렇게 서 있으면 몇 시간이나 기다리나요?
검사소 관계자) 2시간 정도...
말.잇.못

오세훈 서울시장) (헛웃음) 여기 2시간 서 있으면 손발이 다 얼텐데

오세훈 서울시장) (자가검사키트를) 약국에서 사서 집에서 할 수 있잖아요. 그거 하고 만약에 양성이 나왔으면?
검사소 관계자) PCR 검사 가능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아~ 그걸 갖고 오시면 굳이 줄을 설 필요가 없다?!
검사소 관계자) 네.

현장에서도
양성 판정일 경우 별도 PCR 검사 실시


오세훈 서울시장) 이렇게 서서 기다리는 것 자체가 좀 위험할 수도 있겠어요. 빨리 나눠 드리고 줄 (오래) 안 서게 해드릴 수 있게 방법을 좀 더 개발해야겠네요. (걱정) 해 떨어지면 금방 춥거든.

오세훈 서울시장) (군 의료 인력분들에게 인사하며) 안녕하세요~
꾸준히 도움주고 계신 군 의료 인력분들

화면 - 검사소 곳곳을 돌아다니며, 검사소 직원들에게 인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고생많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추운 날씨, 명절 연휴에도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총력을 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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