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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2026 신년 기자간담회 - 버스 필수사업장 관련

작성일2026-02-12 조회116

필수 공익사업장
시민 안전을 위해 파업 중에도
최소 인력은 반드시 운용되는 '필수 공익사업'

* 현재 지하철은 필수 공익사업장으로서,
파업 중에도 최소 인력으로 운용 가능하다.


#01:00
사전확정제:
시내버스 운수회사의 지원 금액을 미리 정해놓고
그 범위 내에서만 지원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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