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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강적들 출연 - 성수동 관련

작성일2026-02-08 조회162
여러분이 몰랐던
성수동의 진실


강적들 '힙스터 성지' 성수동은 누구 작품?

진중권) 근데 지금 성수동, 대체 누가 만든건가요?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원조는 저 원조는 MB죠. 2005년도에 MB가 서울숲 시작이에요.


2005년 (이명박)서울시장 재임 시절
조성된 서울숲
영상출처: 서울기록원

폐쇄된 뚝섬 경마장 부지에 들어선
35만 평 서울숲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
런던에는 하이드파크, 뉴욕엔 센터럴파크...
서울엔 서울숲 있다는 걸 자랑할 수 있을것.
- 2005년 6월 서울숲 개장식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서울숲을 조성하면서, 그야말로 그때부터 뚝섬, 성수동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거고 2008년도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 취임을 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 IT 진흥지구

2008년 취임 후 규제 완화해 변화의 물꼬 튼 오세훈 시장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예, 그걸로 이제 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는 바탕을 마련하고 민간이 창의력을 발휘했다. 서울숲이 만들어지면서 주말 유동인구가 한 평균 주말에 한 3만 명씩 오십니다. 그 다음에 중공업쪽이 전부 쇠락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성수 IT진흥지구라는 걸 만듭니다. 그때 성수만 한게 아니라 영등포구 문례동도 하고 구디가디.. 가산디지털단지 구로디지털단지도 한꺼번에 한거예요.

영등포·구로 등 서울 준공업지, 복합도시로 개발 - 파이낸셜 뉴스 2009.10.14

오세훈 서울시장) 이 분들이 이제 거기서 점심, 저녁 식사하셔야 되고 저녁때 맥주라도 한잔해야 되고 이게 이제 카페들이 들어오는데 그때 멋진 카페들이 들어옵니다. 그 시너지 효과가 나면서 성수가 똑바로 이루어진게 2010년부터 2015년 사이입니다.

2010년~2015년
최신 유행 성지 된 성수동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그 과실을 맛보고 있는 사람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죠. 사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처음 시작한거고 뭐 중공업쪽 발달시킨 분이 오세훈 시장이시고.. 지역구가 성동 갑이신데 정원오 구청장은 숟가락만 좀 얻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광역단체장의 역할이 있고 기초단체장의 역할이 있는데 책까지 내서 마치 성수가 전부 자기의 성과인 것처럼 치적하는 건 좀 오바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명픽' 정원오, 8일 문래동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 연합뉴스 2026.02.06
5천 명 인파 시민들 발걸음... 정원오 '매우 만족' 출판기념회 - 매일신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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