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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통공간
강적들 출연 - DDP 관련
강적들 전현희의 'DDP 해체' 공약, 현실성은?
"오늘도 옷 한벌 못팔아"... 동대문패션타운 공실률 90% - 문화일보
진행자) DDP해체 왜 필요할까요?
전현희) 주변 상권을 살리는데 전혀 기여를 못하고 있다. 상권이 괴멸됐다. 이런 말씀까지 하더라고요.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녁 시장 동대문
모두 문 닫은
DDP 주변 상가의 모습
전현희) 동대문 시장은 전역 시장이에요.
참석자1) 상가 빈거 이런것들은 거기만의 현상이 아니라 제가 볼땐 전국적인 현상이에요. 경기도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안 그런 데가 없거든요.
빈 상가는 전국적 이슈
참석자2) 그러니까 DDP 때문에 주변 상권이 다 죽었다는 걸 공감하기 어려운게 아니예요. 제가 말씀드린 현대화라든지, 인터넷 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죽은 그런 측면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연결시키는 게 좀 서비스가 부족한 것 같고..
원인분석
현대화 & 온라인 거래 활성화
전현희 의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DDP가 상가를 망쳤다라는 것이 아니고요..
오세훈 서울시장) 사실 DDP는 지금 현재의 용도를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서울은 지금 마이스 도시가 됐습니다. 세계적인 큰 행사를 하는 공간. 관광사업의 일종으로 마이스 산업이라고 하는데요.
마이스산업
회의·인센티브 여행·컨벤션·전시를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복합 비즈니스 산업
오세훈 서울시장) 킨텍스, 코엑스를 떠올리시면 되는데요. 가동률이 한 80%정도 됩니다. 공공건축물 중에 유일하게 흑자가 납니다. 한 1,600억 정도 됩니다. 하루 빌리는데 1억씩 하는데도 잘 나갑니다. 그래서 2년 뒤까지 풀 예약 상태입니다.
오세훈 주장
10년 동안 1600억 원 수입
오세훈 서울시장) 그다음에 근처 상권을 못 챙겼다고 하는데 이 상권이 완전히 허물어진 상태에서도 최근에 한 3년치만 비교를 해도 근처에 미치는 경제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오세훈 주장
DDP로 인한 경제 효과 오히려 상승
오세훈 서울시장) 이건 카드 사용 액수를 비교해보면 한 30% 늘었고요. 외국인 카드 쓴 것만 한 600%이상 늘었습니다.
DDP 방문객 동대문 상권 매출 증대
인접 상권 카드 매출액: 2022년 7,124억원, 2024년 8,941억원. 비교: 25.5% 증가
인접 상권 외국인 카드 매출액: 2022년 149억원, 2024년 976억원. 비교: 655% 증가
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제공, 자료출처: 연합뉴스
전현희 의원) 우리는 케이팝의 본거지로서 지금 케데헌의 한류의 가장 센터 아닙니까? 여기서 그런 대규모 케이팝이나 팝스타들의 공연을 할 수 있는 아레나는 없습니다. 만팔천석의 이런 공연을 할 수가 없어요.
與 전현희, 서울시장 출마... "DDP 해체하고 돔 아레나 짓겠다" - 조선일보 2026.02.22
전현희 의원) 고척돔에 BTS가 못 갑니다.
고척돔으로 BTS콘서트 수용 불가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들으면서 듣는 기가 막힌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시설이 충분히 있는데 부족하다고 있는 건물, 멀쩡히 기능을 잘하고 있는 건물을 짓느니 차라리 이런 대안을 내시면 제가 동의할 수 있어요. DDP근처에 훈련원 부지도 있고요. 지금 국립의원이 옮겨갑니다. 공병단으로.. 그러면 그 국립의원 자리도 비어요. 근처에 있는 유효부지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멀쩡하게 기능을 하는 걸 허물고 그 자리에 짓겠다는 주장을 하시는지 그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오늘도 옷 한벌 못팔아"... 동대문패션타운 공실률 90% - 문화일보
진행자) DDP해체 왜 필요할까요?
전현희) 주변 상권을 살리는데 전혀 기여를 못하고 있다. 상권이 괴멸됐다. 이런 말씀까지 하더라고요.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녁 시장 동대문
모두 문 닫은
DDP 주변 상가의 모습
전현희) 동대문 시장은 전역 시장이에요.
참석자1) 상가 빈거 이런것들은 거기만의 현상이 아니라 제가 볼땐 전국적인 현상이에요. 경기도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안 그런 데가 없거든요.
빈 상가는 전국적 이슈
참석자2) 그러니까 DDP 때문에 주변 상권이 다 죽었다는 걸 공감하기 어려운게 아니예요. 제가 말씀드린 현대화라든지, 인터넷 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죽은 그런 측면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연결시키는 게 좀 서비스가 부족한 것 같고..
원인분석
현대화 & 온라인 거래 활성화
전현희 의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DDP가 상가를 망쳤다라는 것이 아니고요..
오세훈 서울시장) 사실 DDP는 지금 현재의 용도를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서울은 지금 마이스 도시가 됐습니다. 세계적인 큰 행사를 하는 공간. 관광사업의 일종으로 마이스 산업이라고 하는데요.
마이스산업
회의·인센티브 여행·컨벤션·전시를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복합 비즈니스 산업
오세훈 서울시장) 킨텍스, 코엑스를 떠올리시면 되는데요. 가동률이 한 80%정도 됩니다. 공공건축물 중에 유일하게 흑자가 납니다. 한 1,600억 정도 됩니다. 하루 빌리는데 1억씩 하는데도 잘 나갑니다. 그래서 2년 뒤까지 풀 예약 상태입니다.
오세훈 주장
10년 동안 1600억 원 수입
오세훈 서울시장) 그다음에 근처 상권을 못 챙겼다고 하는데 이 상권이 완전히 허물어진 상태에서도 최근에 한 3년치만 비교를 해도 근처에 미치는 경제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오세훈 주장
DDP로 인한 경제 효과 오히려 상승
오세훈 서울시장) 이건 카드 사용 액수를 비교해보면 한 30% 늘었고요. 외국인 카드 쓴 것만 한 600%이상 늘었습니다.
DDP 방문객 동대문 상권 매출 증대
인접 상권 카드 매출액: 2022년 7,124억원, 2024년 8,941억원. 비교: 25.5% 증가
인접 상권 외국인 카드 매출액: 2022년 149억원, 2024년 976억원. 비교: 655% 증가
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제공, 자료출처: 연합뉴스
전현희 의원) 우리는 케이팝의 본거지로서 지금 케데헌의 한류의 가장 센터 아닙니까? 여기서 그런 대규모 케이팝이나 팝스타들의 공연을 할 수 있는 아레나는 없습니다. 만팔천석의 이런 공연을 할 수가 없어요.
與 전현희, 서울시장 출마... "DDP 해체하고 돔 아레나 짓겠다" - 조선일보 2026.02.22
전현희 의원) 고척돔에 BTS가 못 갑니다.
고척돔으로 BTS콘서트 수용 불가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들으면서 듣는 기가 막힌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시설이 충분히 있는데 부족하다고 있는 건물, 멀쩡히 기능을 잘하고 있는 건물을 짓느니 차라리 이런 대안을 내시면 제가 동의할 수 있어요. DDP근처에 훈련원 부지도 있고요. 지금 국립의원이 옮겨갑니다. 공병단으로.. 그러면 그 국립의원 자리도 비어요. 근처에 있는 유효부지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멀쩡하게 기능을 하는 걸 허물고 그 자리에 짓겠다는 주장을 하시는지 그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