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시정뉴스 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21일(월)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참석

작성일2025-04-22 조회408
사진2.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월)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월 21일(월)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전시장(세종대왕 동상 옆)에서 정부·정계·언론계 인사 등과 함께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순간의 포착, 진실의 기록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번 사진전은 20일(일)~24일(목)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국 신문·통신사·온라인 매체 등 (사)한국사진기자협회원 5백여 명이 지난해 취재 현장에서 촬영한 보도사진 중 올해 수상작 250여 점이 전시된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찰나의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역사와 진실을 기록하는 일을 실천하고 있는 사진기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기쁨과 희망을 렌즈에 담아낼 수 있는 더 나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는 지난해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9988’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무동력 트레드밀 걷기 챌린지’에 오 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참여한 보도사진(뉴시스 배훈식기자, ’24.6.18.)도 전시된다.

손목닥터9988 참여자들이 100개의 무동력 트레드밀에서 20분씩 릴레이로 걸으면 걸음 수만큼 신한은행 후원으로 기부금을 적립되는 챌린지로 오 시장은 ‘피지컬100 시즌2’ 최종 우승자 ‘아모띠’와 준우승자 홍범석, 국내 1위 여성 운동 유튜버 ‘심으뜸’ 등 시민 99명과 트레드밀에 올라 챌린지에 참여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