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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2022 서울관광인의 날’ 개최
오세훈 시장은 12일(월) 15시, 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2022 서울관광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전하고 관광업계 위기 극복과 서울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인(개인·단체)에게 ‘2022 서울관광대상’을 시상했다.
’2022 서울관광인의 날‘은 한 해 동안 서울관광발전을 위해 애쓴 관광업계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는 행사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022 서울관광대상 시상식(2부)‘에 앞서 ’서울관광발전포럼(1부)‘이 열려 서울 관광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서울이 세계적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한 관광인을 선정해 ’서울관광대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서울관광발전포럼’에서는 <서울관광의 질적 전환,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올해 ‘서울관광대상’에는 ▲여행업 ▲숙박업 ▲요식업 등의 관광업계 IT 및 콘텐츠 업계, 학교 등 폭넓은 영역에 걸쳐 서울관광발전에 공헌한 12명(개인9·단체3)을 선정했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K-콘텐츠의 글로벌 부상에 힘입어 서울관광 콘텐츠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상황에서 서울을 홍보하고 관광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온 관광인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고부가 관광수요의 서울 유치를 위한 프리미엄 관광 육성 등 서울관광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훈 시장은 기념 퍼포먼스에 참석했다. 스크린 LED 버튼 터치 후 나타나는 LED 홀로그램 장미를 통해 서울 관광의 재도약 및 번영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