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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일) 13시 20분 광화문광장에서 퍼레이드 행렬 인원 5천 명을 포함한 약 1만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부활절 퍼레이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캘리그라피(멋 글씨)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거리공연·길거리 마술쇼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퍼레이드 이후에 K-POP·트로트 등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퍼레이드 행렬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문화·종교·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