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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023 제1회 새싹(SeSAC) 페스티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개관 3주년을 맞아 16일(금) 15시 DDP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는 「2023 제1회 새싹(Seoul Software Academy, SeSAC) 페스티벌」 홈커밍데이에 참석해 취업에 성공한 수료생과 현재 교육 중인 학생을 만났다.
‘새싹(SeSAC)’은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새싹(SeSAC) 페스티벌’은 DDP 컨퍼런스홀과 아트홀 2관에서 ▲새싹톤(해커톤,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홈커밍데이 ▲테크 포럼 ▲일자리 매칭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아 가고 있음에 기쁨을 표하고 앞으로 교육의 질 향상·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강화로 청년의 취업에 더 힘쓸 것임을 전했다.
이어서 오세훈 시장은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하는 비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토크쇼에 참여해 수료생·교육파트너·기업 대표 등과 지난 3년간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교육과 취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DDP 아트홀 2관에서 펼쳐진 새싹톤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3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에게 시상했다.
새싹톤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수료생을 비롯한 전국의 2030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구성된 45팀(225명)이 참여했다. 참가팀은 새싹(SeSAC)에서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헬스케어 ▲도시환경·자연순환 등 다양한 도시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