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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부처님의 자비로 시민들의 마음에 여유와 희망 전달되기를 기원
오세훈 서울시장은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5월 27일)을 기념해 13일(토) 19시 관문사(서초구 소재)에서 열리는 「봉축점등식」에 참석했다.
대한불교천태종 관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점등식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및 사찰 관계자, 불자와 시민 8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는 삼귀의례, 찬불가 보현행원, 한글반야심경, 법어봉독, 축사, 관문사합창단 축가, 봉축탑 점등, 사홍서원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코로나19 등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마다 든든한 버팀목으로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 불교계에 감사를 전하며, 부처님의 가피(加被)가 관문사를 밝히는 등불을 통해 시민과 불자 모두에게 가득하길 바란다는 축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