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시정뉴스 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2023 롤(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토) 14시 30분 롤파크(종로구 청진동 70)에서 펼쳐지는 「2023 롤(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에 참석해 경기를 관람하고 e스포츠 팬을 만났다.
‘롤(League of Legends, LoL)’은 각 5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상대의 기지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게임으로 ’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시범종목이었으며 올해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8일(토)~9일(일) 양일간 펼쳐진 ‘2023 롤(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을 공동 주최했고, 11월 19일(일)에는 세계대회인 ‘2023 롤(LoL) 월드 챔피언십’의 결승전을 라이엇사와 공동주최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국제대회 세계 최다 우승팀인 T1(티원)과 ‘2023 롤(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의 우승팀인 GEN.G(젠지)의 3판 2선승제 대결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