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시정뉴스 소통공간

“문화예술 매력특별시 서울” 제5회 서울문화예술포럼 성료

작성일2023-09-13 조회1193
강연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1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12일(화) 청년예술청에서 열린 제5회 서울문화예술포럼을 오세훈 서울시장 등 문화예술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서울문화예술포럼은 박상원 서울문화재단 이사장과 최태지 서울시 명예시장(문화분야)이 공동회장으로 문화예술계의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미래가치 담론을 형성하며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해왔다.

 

‘서울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조강연을 맡아 문화로 동행하는 ‘문화예술 매력특별시 서울’의 정책을 소개해 의미를 더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 누구나 즐기는 문화예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매력도시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필수적인 문화예술의 중추적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 문화향유 위한 ‘공연봄날’, ‘청년문화패스’ 등 주요 사업과 더불어 앞으로 추진될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과 글로벌 예술섬으로 도약할 ‘노들섬’ 프로젝트를 직접 소개하였다.

 

오세훈 시장은 “직접적인 지원 뿐 아니라 저변을 확대하고 예술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환경 조성, 문화예술인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예술의 기초체력이 튼튼한 매력도시 서울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연령대와 구분 없이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정보전달체계에서 누락되어 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계층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해법을 찾아갈 것”을 강조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