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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제26회 고엽제의 날 만남의 장」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화) 15시 10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주최로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6회 고엽제의 날 만남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와 고엽제 후유증 2세환자의 자활을 돕고 고엽제 관련 피해연구 등에 이바지하기 위한 단체이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매년 7월 18일을 ‘고엽제의 날’로 지정해 참전에 대한 의의를 되새기고 격려금·장학금을 전달해 베트남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한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3,000여 명의 고엽제전우회원을 비롯한 월남전 파병 용사의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의 뜻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