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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 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추석 연휴 앞두고 민생현장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수) 10시 50분, 은평구 소재의 대림골목시장(은평구 응암로12길 8)과 종로구 소재의 광장전통시장(종로구 창경궁로 88)을 연이어 방문했다.
‘대림골목시장’은 76개 점포가 운영 중인 생활 밀착형 시장이다. 서울시는 아케이드 설치 사업, 노후 전선 정비사업, 화재 알림 시설 등 시장 시설현대화를 지원한 바 있다.
‘광장전통시장’은 1,167개 점포 규모의 시장으로 광장시장과 함께 젊은이와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오세훈 시장은 제수용품 등을 사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핀다. 또한 다양한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종로5가 파출소(종로구 동호로 407)를 찾아 추석 연휴 기간 치안 상태도 점검했다. 오세훈 시장은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