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시정뉴스 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문화소외계층과 오페라 콘서트 관람

작성일2023-12-10 조회752
천원에 행복 연말공연에서 사회자의 소개로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일) 1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소외아동, 다문화 단체 등 문화소외계층 2,400명과 ‘천원의 행복’ 연말공연인 ‘2023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관람했다.

 

‘천원의 행복’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민들이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2007년부터 시행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날 콘서트는 올해 마지막 ‘천원의 행복’ 공연으로, 연말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세종문화회관 후원회의 도움을 받아 전 석이 ‘행복 동행석’으로 진행됐다. ‘행복 동행석’은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천원의 행복’ 공연 좌석 일부를 문화소외계층에 우선 제공하는 제도이다.

 

오세훈 시장은 ‘천원의 행복’을 통해 감동과 행복감을 느꼈다는 시민들의 말에 보람을 느낀다며, 관람객에게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