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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세계 최초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3 서울콘’ 참석

작성일2023-12-30 조회781
T1CON 우승 축하말씀 오세훈서울시장 (3)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월 30일(토)부터 31일(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3 서울콘」을 방문해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전시회 등을 참관했다.

 

‘2023 서울콘’은 콘텐츠, 뷰티, 패션 등을 주제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 최초의 인플루언서 박람회’로 12월 30일(토)부터 내년 1월 1일(월)까지 DDP에서 열린다. 50여 개국 3,000여 개 팀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며 이들이 보유한 구독자 수는 총 30억 명으로, 1월 1일 서울콘 카운트다운은 최소 5억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0일(토)에는 올해 롤드컵 우승팀 ‘T1’과 팬들이 함께하는 ‘팬페스티벌 T1 CON’에 참석해 뜻깊은 우승을 다시 한번 축하했다. 오세훈 시장은 “T1이 7년만에 정상에 등극하면서 총 4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며 “서울시는 앞으로 더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관련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명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참석하는 K-뷰티 세미나 ‘뷰티기업 X 크리에이터 파티’를 방문해 K-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응원했다.

 

둘째 날인 31일(일)에는 ‘2023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에 참석해 우수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5팀과 올해의 크리에이티브포스 6팀에게 서울시장상을 수여한다.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발굴·육성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 그룹으로 현재 1,006개팀이 활동하는 공공 부분 1인 미디어 분야 최대 커뮤니티로 인정받고 있다. ‘크리에이티브포스’로 선정되면 전문 장비 대여, 체계적 교육, 네트워킹 참여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

 

시상식에서 오세훈 시장은 “지금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국가와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며 “2028년까지 목동에 1인 미디어 산업에 특화된 뉴미디어 창업허브를 조성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힌다.

 

시상식 이후에는 서울콘 주요 프로그램인 ▲2023 미디어 트레일러 ▲K-POP 랜덤 플레이 댄스 ▲서울 스트릿 패션 전시를 차례로 방문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크리에이터·시민 등과 소통한다.

 

‘2023 미디어 트레일러’는 유명 운동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홈트 페스티벌이며, ‘K-POP 랜덤 플레이 댄스’는 차세대 아이돌 앰퍼샌드원, 82MAJOR, 영파씨 등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이다. ‘서울스트릿 패션 전시’는 각 브랜드 신상 라인업과 한정판 굿즈 전시와 함께 브랜드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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