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화), 오전 11시 50분, 시청 구내식당(지하 2층)에서 조리복장을 착용하고 2024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한 해 고생한 직원을 격려하고, 배식 후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