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목) 15시 20분, 용산아트홀 지하 대극장(용산구 녹사평대로 150)을 찾아 지역주민에게 신년 인사를 건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훈 시장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올해 서울시 예산편성을 설명하고, 용산구와 함께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