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토) 오전 8시 30분 올해 두 번째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여 가족들과 유아차를 끌고 함께 걸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5천 가족, 총 2만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유아차 런’은 지난 5월, 1천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 개최된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규모 확대, 추가 개최 요구 등에 따라 이번 가을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참여 규모를 5천 가족으로 5배 늘렸고, 유아차를 탄 자녀는 물론 유아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