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기만 하면 서울시가 함께 키운다는 담대한 각오로 엄마아빠의 현실적인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는 일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가 올해 본궤도에 오른다.
서울시는 작년 8월 오세훈 시장이 4대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성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조례 개정 등 준비 작업을 마치고, 모든 사업이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육아휴직장려금, 가사돌보미, 서울엄마아빠택시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