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토) 17시, 「서울광장 성탄트리 점등식」(CTS기독교TV 주최)에 참석해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고, 시민과 함께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광장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높이 16m, 폭 6m의 규모로 전통 문양의 디자인과 동백꽃을 넣어서 만든 트리로 제작했다. 또한, 트리 하단에는 소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