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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개막식 축사

작성일2022-08-20 조회1150
축사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6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토) 16시 뚝섬한강공원(광진구 강변북로 139)에서 열리는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전시작품을 관람했다. 개막식에는 이광수 미술협회장, 윤영달 (사)케이스컬쳐(K-Sculpture) 조직위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은 지난해 서울시와 (사)케이스컬쳐가 주최한 「한강 '흥'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조각전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와 국내 조각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10월, 조각전 「한강 '흥' 프로젝트」를 개최한 바 있다. 국내 조각가 287명이 참여해 3개 한강공원에 총 300점의 작품이 설치됐다.

 

전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1일(수)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야외 공간에는 공원 내 산책로, 수변 등 위치에 따라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작품 총 300여 점을 선보이며, 실내 공간에서는 약 8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명 조각가를 비롯해 신진 조각가들의 다양한 조각기법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가 시민의 일상을 뒤바꾼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이번 전시가 시민의 삶에 큰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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