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시정뉴스 1depth:소통공간

오세훈 시장, 2022년 ‘한부모가족의 날’ 기념식 참석

작성일2022-05-07 조회96
축사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1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가오는 ‘한부모가족의 날’(5.10)을 맞아 7일(토) 오후 12시30분 원불교 소태산기념관(동작구 현충로 75)에서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2022년 모두하나대축제’에 참석했다. 한부모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520여 명이 참석했다.

 

‘한부모가족의 날’(5.10)은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일과 양육을 혼자 감당하고 있는 한부모를 응원하는 날이다.

 

‘2022년 모두하나대축제’ “우리 함께”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7일(토)부터 이달 말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7일(토) 기념행사는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홍보대사인 김미경 배우가 사회를 맡았다.

 

‘모두하나대축제’는 서울시가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축제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축제를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아이와 행운의 룰렛을 즐기는 오세훈 서울시장-1

오세훈 시장은 그간 코로나19로 힘겨운 일상을 보냈을 한부모가족을 격려하고,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유관기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퍼포먼스도 함께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