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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 선도하는 「서울디자인 2023」 개막식 참석

작성일2023-10-25 조회282
서울디자인 2023 어워드 오세훈 서울시장 인사말 (1)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수) 16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컨퍼런스홀에서 펼쳐지는 「서울디자인 2023」 개막식에 참석해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울의 디자인 흐름을 살펴봤다.

 

「서울디자인 2023」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시민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와 산업 비즈니스 론칭쇼 ‘DDP디자인론칭페어’를 함께 개최하며, 오는 11월 2일(목)까지 DDP에서 열린다. ‘가치 있는 동행(Valuable Life)’를 주제로 ▲디자인 전시 ▲서울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인 마켓 등의 메인행사와 함께 행사 굿즈 증정, 버스킹 공연 등의 부대행사 및 이벤트도 마련돼 행사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개막식에 앞서 오세훈 시장은 DDP 아트홀2관을 시작으로 뮤지엄둘레길, 어울림광장 등을 이동하는 코스로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의 안내에 따라 디자인 전시 주요 콘텐츠와 디자인 마켓 물품 등을 관람했다.

 

이어 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 ‘DDP디자인론칭페어 베스트 어워드’, ‘기업+영디자이너 브랜드 전시 우수상’, ‘서울디자인 어워드’ 등 3개 부문의 시장상을 시상했다.

 

‘2023 DDP디자인론칭페어’는 소상공인과 디자이너 협업을 통해 개발된 ‘컬래버레이션’ 제품 182점 중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60개 제품과 국내외 디자인 스튜디오 12개사가 새롭게 출시하는 ‘론칭’ 제품을 선보였다.

 

‘기업+영디자이너 브랜드 전시’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 구정마루, 농심, 디오리진, 랩엠제로, 로얄앤코, 리퓨어헬스케어, 송월타올, 아모레퍼시픽, 종근당 건강, 한국리노베링, 한솔 테이팩스, 헬로우 미스테리 등 13개 기업이 참여, 국내 대학과 연계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전시한다.

 

이날 개막식에서 오세훈 시장은 ‘서울디자인 2023’의 주제인 ‘가치 있는 동행’이 앞으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과제인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풍성한 디자인 축제를 즐기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도시의 가치와 역할을 경험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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